홈페이지 제작 기획 단계 | 목표·범위·구조를 정리하는 출발점
좋은 홈페이지는 디자인부터 시작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왜 만들고, 누구에게 보여주며, 어떤 결과를 기대하는지 먼저 정리해야 이후 구조 설계와 구현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프로젝트 기획은 무엇을 확정하는 단계인가요?
디자인을 시작하기 전, 목표·핵심 사용자·Desired Identity·범위·자료 책임·승인자·일정·리스크를 하나의 Project Brief로 정리하고 다음 정보 구조·UX 설계에 들어갈 조건을 확정하는 단계입니다.
좋은 Discovery는 아이디어를 많이 만드는 회의가 아닙니다. 무엇을 이번 런칭에 포함하고, 무엇을 제외하거나 이후로 미루며, 누가 사실을 검수하고 최종 승인하는지를 문서화해 이후 디자인과 WordPress 구축이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체크리스트·RFP·Discovery는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각 문서와 페이지가 해결하는 질문은 다릅니다. 역할을 분리해야 검색의도와 고객 여정이 겹치지 않습니다.
Discovery·프로젝트 기획
선정된 프로젝트의 목표·범위·책임·승인·위험을 실제 실행 기준으로 확정합니다.
Discovery에서 8개의 결정을 순서대로 내립니다.
각 결정은 다음 단계의 입력값이 됩니다. 미확정 항목은 숨기지 않고 책임자·검수일·영향 범위와 함께 별도로 관리합니다.
목표·성공지표
핵심 사용자·구매상황
Desired Identity
서비스·메시지 우선순위
범위·제외·확장
콘텐츠·근거·사실검수
승인·일정·리스크
Project Brief·착수 승인
질문·결정·산출물을 한 화면에서 연결합니다.
‘무엇을 논의했는가’보다 ‘무엇이 확정됐고 다음 단계에 무엇을 넘기는가’를 기준으로 Discovery를 운영합니다.
디자인 취향보다 Desired Identity를 먼저 정의합니다.
참고 사이트의 색과 효과를 고르는 것만으로는 기업의 인상을 설계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인식과 원하는 인식의 차이를 먼저 정의한 뒤 화면 언어로 번역합니다.
현재 어떤 회사로 보이는가
기존 사이트·소개자료·영업자료에서 전달되는 인상, 강점과 혼선을 확인합니다.
앞으로 어떤 회사로 인식되어야 하는가
전문성·혁신성·안정성·프리미엄·친근함 가운데 우선 인상과 금지 표현을 정합니다.
화면에서는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타이포그래피·여백·색·이미지·레이아웃·반응형 원칙으로 기업 인상을 일관되게 구현합니다.
Discovery의 결과물은 ‘Project Brief’입니다.
회의록이 아니라 디자인·콘텐츠·WordPress 구축·QA가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승인 문서입니다.
목표·성공지표
왜 만드는지, 무엇이 정상 구축인지, 고객이 무엇을 이해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사용자·구매상황
핵심 고객이 검색·비교·검토·문의하는 상황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정보를 정리합니다.
메시지·증거 우선순위
대표 문장, 핵심 서비스, 사례·인증·실적·기술자료 등 신뢰 증거의 순서를 정합니다.
사이트맵·범위·제외
페이지 역할, 포함·선택·별도견적·향후 확장을 구분해 이번 런칭의 경계를 정합니다.
콘텐츠·사실검수 책임
Working Draft와 고객 제공 원본, 최종 사실검수 책임자, 미확정 항목의 기한을 정합니다.
승인·일정·리스크
실무 담당자와 최종 승인자, 승인 게이트, 변경 영향, 주요 위험과 UX 진입 조건을 정합니다.
웹버스·고객사·공동승인 책임을 분리합니다.
웹버스는 질문과 구조를 제안하고, 고객사는 기업 사실과 우선순위를 검수하며, 중요한 범위·메시지·일정은 공동으로 승인합니다.
포함 범위뿐 아니라 변경 기준까지 먼저 정합니다.
프로젝트가 흔들리는 가장 큰 원인은 처음의 아이디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승인 이후 페이지·기능·자료·언어·연동 요구가 계속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번 런칭 포함
승인된 페이지·기능·언어·콘텐츠·QA 범위
고객 제공·검수
원고·이미지·사례·법무·기술 사실과 내부 승인
선택·별도견적
번역·촬영·카피·고급 연동·대규모 데이터 이전
향후 확장
이번 런칭 이후 추가할 서비스·콘텐츠·언어·운영 기능
프로젝트 유형에 따라 Discovery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같은 페이지 수라도 웹버스가 책임지는 사이트맵·콘텐츠·검색자산·다국어·이전·연동·승인 체계의 깊이가 다릅니다.
사이트 구조와 콘텐츠 앞단부터 공동 설계
검색수요·페이지 역할·사이트맵·Working Draft·SEO/AEO/GEO·내부링크·Schema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기존 URL과 검색신호부터 보호
GSC·URL 인벤토리·canonical·301·콘텐츠·내부링크를 진단해 유지·보강·통합·이전 기준을 확정합니다.
Project Brief가 승인되면 정보 구조·UX 설계로 넘어갑니다.
Discovery가 ‘무엇을 왜 만들 것인가’를 정한다면, 다음 단계는 그 결정을 메뉴·URL·페이지 역할·메시지·CTA와 대표 화면 구조로 구체화합니다.
‘프리미엄 홈페이지 제작’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작업이 아니라, 영업과 신뢰를 쌓는 기반입니다. 상담에서 지금 단계에 필요한 것만 추려서 로드맵 형태로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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